지식노마드의 라이브러리

1.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

 

 2.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

방화사건이나서 경찰들이 조사하러 다니는데 그 알바생이 경찰한테 그 여자 말해서 1차 용의자로 지목된거 ㅋㅋㅋㅋㅋ 

 

3.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4. 아 이거 소드님이랑 친구분이랑 북한말투 원래 잘따라하면서 노는데 그날도 버스에서 동무 날래 와보라우 이러면서 어깨좀 

주물러 보래. 뭐 씨원하게 안주물리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갔어. 이러고 품에 손넣어서 총꺼내는척 하면서 친구 봤는데

친구는 햇빛 피해서 다른 의자에 있었고 뒤에 모르는 남중생이 울면서 저한테 왜이러세요 하면서 어깨 주물르고 있었던거

ㅋㅋㅋㅋㅋㅋㅋ

 

5.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ㅋㅋㅋ 

 

 6. 어떤 분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대긔.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코맹맹이 소리로 "자기야~~ 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 어울리는 거 같징 ㅠㅠ "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사람들은 빵터지고

 

 7. 전 그거 어떤 님이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 해줬다고 의사한테 " 너 날 속였어 "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 너 내 코에 집중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신혼부부가 늦은 밤에 위에 작은 뚜껑만 열리는 렌트카 타고 가는데 신부가 그 뚜껑 열고 머리만 쏙 내밀고 가고 있었긔 

근데 길가에 노부부가 손을 마구 흔들길래 차 멈췄더니 갑자기 놀래시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가던길 가라고 택신 줄 

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소드님이 형부랑 애기옷 사러 갔는데 형부가 강아지 옷 파는 가판대에서 정신없이 옷 고르고 있었다는 얘기ㅋㅋ 소드님이 

옆에서 계속 "누가 개 키워요?" 이러면서 물어보는데 형부는 못 듣고 뭐에 홀린사람처럼 계속 옷만 고르곸ㅋㅋㅋㅋㅋㅋ

 

 

10. 좀 전 어느 글에서 본건데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지하철에서 누가 방구를 꼈는데 냄새가 너무 독해서 옆친구한테 이건 그냥 방귀가 아니고 똥방구다 막 소리쳤는데 친구가 

문자로 나니까 닥쳐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 남자분이 급하게 들어오시더니

손님 : 요번에 홍상숙 감독이 만든 영화 두장주세요

점원? :  알지도 못하면서 둘이세요?

손님~죄송해요제가 영화제목을 잘몰라서요;;

영화제목이  알지도 못하면서

 

 

13.  피방알바하는데 어떤사람이 컵라면 들고와서 하는말 이거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내친구 아부지 술드시고 "죽으면 늙어야지...."

 

15. 내친구 헌팅 당했는데 헌팅남이 긴장했는지 "이름이 몇살이세요??"

 

16. 아빠가 술취해서 자고 있는데 딸이 아빠 입속에 카카오99%조각을 넣었다고 함

담날 아침 일어난 아빠가 하는말 

"이제 술좀 그만 먹어야 겠어, 자다가 쓸개즙을 뱉었지 뭐야?"

 

17. 옆방에서 급하게 아들아들~~ 하시던 우리엄마 

"정훈아~ 우리 김정훈이 어딧니~" 

집나갈뻔.. 

 

(본명-박정훈)

 

18.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19.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20. 고등학교 매점에 300원짜리 딸기맛 쭈쭈바 아이스크림 "아차차"라는게있어요 

제 친구왈: 아줌마 으라차차 하나 주세요 

...................................ㅋㅋ 

 

또 그친구..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또.. 

친구 왈: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시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미안하다 ㅋㅋㅋㅋ

 

21. 아빠 담배 심부름갔다가 슈퍼에서 ........ 세븐일레븐주세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 알바생이 센스있게 마일드세븐을 주셨지머

 

22.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23.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24. 오랜만에 내 친구 영식이집에 전화를 했는데 영식이 어머니께서 받으셨다. "여보세요?" 그런데 이게 왠일. 갑자기 친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은 거였다. "저... 저기..." 그러다 친구 어머니께 한마디 했다. ........."아들 있어요?"

 

25. 예전에 롯데리아 알바할때.. 손님한테 햄버거 드리면서 "맛있겠습니다." ㅠㅠ 욜라 뻘쭘 ㅠㅠ 손님 완전 불쌍한 쳐다보고 ㅠㅠ "맛있게 드십시오" 해야 하는건데 

 

 26.  갑자기 길에서 세게 부딪힌 어떤 여자분한테..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해야 되는데.. 순간 당황해서.. 죄송하세요? 했다는 ㅡ.ㅡ;;;;

 

 27.  전 선생님께 질문있어서 손들고"아줌마~"

 

 

28. 친구가 남자친구랑 정말 심각한 대화중에...(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우리 정말 갱년기 인가봐;;;  -.- (권태기겠지;;; 옆에서 저는 거의 쓰러짐

 

29. pc방알바생이 엽혹진 하다가 손님이 부르니 달려가서 하는말

" 님 왜부르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친구네집에 공기청정기가  있었는데 놀러가서 놀다가 

나도모르게 방귀를꼇는데 공기청정기가 

위험하다면서 신호음내면서 돌아갔다는거 ㅡㅡ.....

 

31.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 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 와서 찾는 책 있냐고 물어보자

 

엄마 왈 "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많이 드시고싶으셧나봐요 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상사분 거래처 경조금 전표를 치다가

장남 ㅇ ㅇ ㅇ 차녀 ㅇ ㅇ ㅇ 라고 써야 하는데

 

혹시나 틀린거 없나 확인했떠니 글쎄 창녀 ㅇ ㅇ ㅇ 라고 오타를 ㅡㅡ

 

큰일날뻔 ㅡㅡㅋ

 

33. 몇년전에 정종철이 KBS 사랑의 리퀘스트에 나와서

 

불우이웃 도우면서 운 적이 있지..

 

정종철이 불쌍한 사람이 막 안쓰럽고 슬퍼서 우는장면이 있었는데

 

(정종철 얼굴만 클로즈업)

 

 

 

우리 할머니 그거보고

 

"아이구... 쟈는 무슨 병이 걸렸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MCM지갑사러 백화점가서

 

엠씨더맥스 어딨어요?

 

35. 내친구는 폰액정나가서 AS받으라니깐 ?ARS?? 이러고

 

또 한명은 혀가 짧은놈인데 SK아파트앞으로와 

 

하니깐 뭐? 애색히 아파트?

 

또 한명은 완전 어리버리한놈

 

수학여행때 어떤여자애가 칫솔을 놓고왔는데 그 애가 하는말

 

"내꺼써 몇번안써서 깨끗해"(참고로 남자)

 

36. 축구중계보면서 너무 못하니까 답답한 마음에 "아~!! 진짜 축구를 발로 하나!!?!!!!"이런것두 있음

 

37. 스타트랙 개봉날

손님: 스타렉스 주세요 알바: 스타렉스는 없구요 스타트랙은 있습니다

 

38. : 회사에서... 대리님들 과장님들 같이 있었는데... ( 남자분)

 

근데 어떤 사진에 얼굴이 진짜 하얀 남자애가 있길래

 

와 얘 보니깐 어렸을적 방송해주던 꼬마유령 위스퍼 가 생각난다~~~

 

그랬는데... 주변이 싸 했지만 난 내가 뭘 잘못한지 몰랐다.

 

혼자 깔깔 댔다... 

 

39. 그것도 있죠... 동생이 영어를 배워서 기특해서 

 

vegetarian(채식주의자)이 한국말로 뭐냐고 퀴즈를 냈는데

 

동생이 가소롭다는듯이 웃으며 

 

식물인간 !!!!!!!이라고 답했다는 ㅋㅋㅋㅋ

 

40.수업이 일찍 끝나던날

 

=와 오늘 압축수업해? (와 오늘 단축수업해?)

 

내친구는 체어맨보고 젠틀맨이라는데...

 

41. ㅋㅋ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났어요

 

제 친구 동생이 한참 이정현 노래 '와'유행할때

 

오오오오오오오오 독한여자라 하지마~

 

이 부분을....

 

 

오오오오오오오오 북한여자 하지마~

 

초1이라 들리는대로 요렇게 부르고 다녔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42.서경: 과오빠 "우리교수님 프랑스 유학갔다왔잖아"

 

친구 "아니거든요.파리거든요?"

 

 

 

....................

 

...........................

 

................

 

쩝..................친구야...

 

너 대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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